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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I X370 GAMING PRO CARBON 구매, 조립 후기 컴퓨터

안녕하세요! 오늘은 MSI사의 X370 게이밍 프로 카본 을 구매 하고 조립 한 후기를 작성 해 보려고 합니다.

기존에 쓰던 ASUS사의 PRIME B350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 BIOS 패치가 썩 맘에 들지 않고 답답한 마음에 지르게 되었습니다.(...)


박스에는 레이싱 카 하나가 덩그러니 있습니다. 람*르기니 같기도하고 포*쉐 같기도 한데 일단 쟤 이름이 카본인가 봅니다 ㅋㅋㅋ


얘도 딸려왔는데 마우스패드를 산건지 메인보드를 산건지 모르겠습니다.(...)


(일단 들고있어봐)



조립을 하기 위해 기존에 쓰던 본체를 다시 해체식(?) 하기로 하였습니다.

정말 1년에 한 5번은 넘게 뜯는거 같네요...


하드디스크 : 우린 왜 꺼냈어

행여나 좋지 않은 일이 있을 것 같아 ODD빼고는 그냥 다 뽑았습니다...


개봉!


메인보드 모습입니다. 뭔가 깔쌈한 디자인이네요 예전에 AsRock사의 H97 Killer 모델 구매 할 때 부터 이런 디자인이 자주 나오던데 요새는 표준화 된 것 마냥 저가형 부터 고급형까지 기본적인 디자인이 된 듯 합니다.


메인보드 아래에는 늘 그렇듯 제품 설명서, 드라이버CD, 백패널, SATA 케이블 2개, SLi 케이블 2개, 이상한거 4개 더 있던데 저건 처음보네요...

백 패널 외에는 사용 할 일이 없어서 넣어두었습니다.

언팩킹 한 모습입니다.


기존에 쓰던 ASUS사의 PRIME B350 PLUS 모델과 비교 해 보았습니다.

ATX 표준 사이즈는 서로 동일하며 MSI의 X370 게이밍 프로 카본은 검은색, ASUS의 PRIME B350 PLUS 는 검붉은색의 모습입니다.

겉으로만 봐서는 사실 ASUS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.


NVMe SSD를 꽂으려고 보니 M.2 SSD 쉴드가 하나 있고, 아래에는 없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.


기왕 달린거 안쓰면 아쉬울 듯 해서 기존에 쓰던 히트싱크를 뺐습니다. (야)


하얀 속살(?)이 보이네요 ㅎㅎ


이제 대망의 CPU 차례인데... 이전에 메인보드에서 CPU쿨러랑 CPU해체 도중에 CPU쿨러 탈거시에 CPU까지 훅 빠져 나오는 바람에

CPU핀이 하나 박살나서 접합 수리를 맡겼던 적이 있어서 조심히 때어냈습니다...


써멀 재 도포를 위해 일단 물티슈로 닦아둔 상태입니다.


메모리를 꽂고 케이스로 옮겼습니다. 원래 2,4번 슬롯에 메모리를 꽂아두는데 그냥 잠시 저렇게 해 두었습니다.


케이스로 옮긴 뒤 기본 배선 작업을 좀 해 두었습니다.



완 성


백 패널에는 용용이 그림이 있더군요


BIOS 진입 화면입니다.


새 메인보드로 옮겨서 드라이버를 잠시 잡는동안 카본 이미지가 뜨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.

화면이 보기 싫다면 BIOS화면에서 SCREEN 을 끌 수 있습니다.

BIOS 버전이 작년거길레 올해 1월 업데이트 버전이 3월보다 AGESA 버전이 그나마 좀 높길레 1월 버전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.


하고나니 A1, A2에 꽂아놓은걸 A2, B2라는 문구가 떳습니다. 이런건 처음보네요 웬지 용용이한테 혼나는 기분...?


그리고 드디어 메모리 3200MHz를 안정적으로 구동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크으... 산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이제 3200을 써 보는군요 감격스럽습니다.

이상 X370 게이밍 프로 카본의 구매, 조립 후기를 마치겠습니다.

봐 주셔서 감사합니다.




[컴퓨터 H/W 구성]

CPU : AMD RYZEN 7 1700

RAM : G.SKILL DDR4 8GB 25600 RIPJAWS VKB * 2

M/B : MSI X370 GAMING PRO CARBON

HDD : WD 2TB, 3TB, 4TB

SSD : SAMSUNG 960 PRO NVMe 512GB

케이스 : 한미마이크로닉스 ARC-3000

PSU : SuperFlower 500 80 Plus - NOVA 

(사진상 마이크로닉스입니다. 문제가 생겨서 원복 했습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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